
| 제목 | [AI·ICT Brief 2025-38호] AI안전성, NVQLink, 중국AI칩, 미국일자리법안 |
| 발행일자 | 2025. 11. 14. |
| 발행기관 |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 주요내용 | ㅁ 미·EU·중 갈라지는 AI 규제, FLI 안전성 평가가 던지는 경고 ㅇ 미국 비영리단체 FLI가 글로벌 AI 선도 기업 7곳의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전체 기업이 C+ 이하 등급을 기록하여 자율 규제 접근방식의 한계 노출 ㅇ 글로벌 AI 안전 규제는 미국의 정책 전환으로 인해 다자협력이 후퇴하고 분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요국들이 각기 다른 거버넌스 모델을 추구ㅁ NVIDIA, NVQLink 발표, 양자-GPU 하이브리드 컴퓨팅 가속화 ㅇ NVIDIA가 NVQLink를 공개하며 기존 양자 시스템의 지연 한계를 해소하고, 모든 큐비트 기술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기반의 양자?고전 통합 표준 인프라로 제시 ㅇ 주요 QPU 제조사, 제어 시스템 기업, 미국 에너지부(DOE) 국립연구소 등이 초기 파트너로 참여하며 미국 주도의 개방형 표준 체계 구축 가속 |
| 주요국 동향 | ㅁ 중국, AI 칩 '국산화' 선언… 엔비디아 퇴출 및 글로벌 공급망 분절 ㅇ 중국 정부, 1,000억 달러 규모의 국가 지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엔비디아·AMD 등 외국산 AI 칩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국산 칩 사용을 의무화 ㅇ 미국의 블랙웰 시리즈 수출 금지에 대한 맞대응 조치로, IC 펀드 등을 도입해 대규모 자본금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화웨이 등 자국 생태계 육성을 가속화ㅁ 미국, AI로 인한 일자리 영향 보고 의무화 법안 발의 ㅇ 미 의회, 초당적 AI 고용 영향 투명성 확보 법안 발의로 상장기업 및 연방기관 대상 분기별 AI 관련 고용 데이터 보고 의무화, 관련 항목 부재한 데이터 공백 해소 시도 ㅇ 빅테크 AI 기반 구조조정이 가속화되며 노동시장 데이터 투명성 확보 및 재교육 정책 근거 마련이 기대되나, 기업의 준법 비용 부담과 AI 영향 기준 모호성 및 혁신 둔화 우려 공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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