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2019-06] CLOUD NEWS 04 교육 현장과 클라우드 |
| 발행일자 | 2019. 6. 19. |
| 발행기관 |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
| 주요내용 | 교육의 도구로서 클라우드가 좋은 이유는 학교 입장에서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PC 기반의 환경은, 지속적인 하드웨어 비용의 증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유지 보수비용의 증가, 운영체제 Lock-in 효과가 만들어내는 도구 선택의 제약이 문제였다. 클라우드 기반의 도구는 로컬 환경에서는 기본적으로 브라우저만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드웨어 비용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교육 운영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대학들의 클라우드 이용 현황에 대하여는 의미 있는 조사가 이루어진 적이 없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들을 포함한 많은 대학들이 깃허브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소스 및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서비스인 AWS, 애저 등을 교육과정 내에서 사용하거나, 해당 클라우드서비스의 이용법과 관리 도구 자체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콘텐츠 관점에서는 대학들이 내부 시스템에서 운영하던 동영상 교육 콘텐츠의 일부를 2007부터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KOCW(Korea Open CourseWare)에 제공하여 KOCW에는 15,000개가 넘은 강좌가 분류 등록되어 있다. 이와는 별도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NILE)의 KMOOC이 2015년 만들어져, KOCW의 녹화된 수업 스타일이 아닌, 좀 더 진보적인 거꾸로 학습(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 가능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현재 500여 개의 강좌가 등록되어 있다. 교육 환경에서도 클라우드는 대세이다. 학습 자원의 보고이기도 하고, 교육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서비스의 기반이기도 하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IT 플랫폼이기도 하고, 클라우드 자체가 교육의 대상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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