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2019-03] CLOUD NEWS 01 마이크로소프트와 폭스바겐의 오토모티브 클라우드 협력 강화 |
| 발행일자 | 2019. 3. 15. |
| 발행기관 |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
| 주요내용 | 마이크로소프트와 폭스바겐이 2018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추진한 자동차를 위한 오토모티브 클라우드 협력을 더 강화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인 중국과 미국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베를린의 폭스바겐 디지털 랩을 방문해 허버트 디스 회장과 함께 발표한 이번 협력 강화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커넥티드 자동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보이겠다는 의지와 소프트웨어 주도의 모빌리티 사업자로 변신하고 싶어 하는 폭스바겐의 의지가 함께한 것이다. 전통적인 자동차 기섭이 디지털 도구를 채택해 새로운 매출 원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것은 최근 많이 나타나는 움직임이다. 또한, 우버 같은 승차 공유 서비스 회사도 차 내에서 기술의 활용을 더욱 더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자동차가 생성하는 데이터, 인공지능으로 강화되는 각종 서비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자율 주행 자동차 등을 생각하면 자동차를 위한 전용 클라우드 플랫폼을 얘기 안할 수가 없으며,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의 합리적 연계를 가장 잘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일 것이다. 동시에 모든 대형 클라우드서비스 기업은, 전 세계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의 행동 데이터를 모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도 이 시장에서 자사의 플랫폼 사용을 넓히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
| 원문보기 |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