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2019-10] CLOUD ISSUE 03 WMWorld 2019를 통해서 본 VMware 최근 동향 |
| 발행일자 | 2019. 9. 19. |
| 발행기관 |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
| 주요내용 | 가상화의 강자에서 쿠버네티스의 강자로 성공적으로 변모한 브이엠웨어(VMware)가 2019년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 브이엠월드(VMWorld)의 내용을 바탕으로 멀티클라우드 시장을 향한 브이엠웨어의 행보를 살펴보고자 한다.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쿠버네티스는 원래 구글에서 개발하여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에 기증한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브이엠웨어는 2012년 니시라(Nicira)의 인수합병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수합병을 통해 쿠버네티스의 선두주자로 부상하였다. 브이엠웨어는 2019년 9건의 인수합병을 발표하였는데, 발표된 인수합병들의 공통점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취득하여 멀티클라우드를 운영하는 고객들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선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의지는 브이엠월드에서 발표한 신규 제품과 서비스를 보면 더욱 명확해진다. |
| 원문보기 |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