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2020-02] CLOUD ISSUE 02 서울/시드니 포럼을 통해 살펴본 쿠버네티스 현황과 도전 과제 |
| 발행일자 | 2020. 1. 17. |
| 발행기관 | 클라우드스토어 씨앗 |
| 주요내용 |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NCF)이 주관하는 쿠버네티스 포럼이 지난 2019년 12월 9일, 10일 양일에 걸쳐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CNCF가 주관하는 인터내셔널 쿠버네티스 커뮤니티 행사가 한국에서 처음 열린 것이라 한국의 많은 쿠버네티스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존에는 쿠버네티스 컨퍼런스와 지역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퍼런스가 합쳐진 KubeCon + CloudNativeCon 행사를 중심으로 커뮤니티 참석자들의 기술 교류가 이루어져 왔었고, 좀 더 기술 중심적인 행사를 지향하는 쿠버네티스 포럼으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포럼에 뒤이어 곧 바로 시드니에서 포럼이 이어진 것 또한 특기할 만하다. KubeCon + CloudNativeCon 북미 행사는 2019년 11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최근 개최된 바가 있고, 2020년에는 3월 유럽지역 행사가 암스테르담에서, 북미지역 행사가 11월 보스턴에서 예정되어 있다. 한편, 쿠버네티스 포럼 행사는 인도에서 두 번 일본에서 한 번이 계획되어 있다. 이밖에, 한 번의 오픈서밋 행사가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작년 12월 서울 행사도 원래는 오픈서밋 형태로 개최될 것으로 최초 발표되었으나 포럼으로 변경되면서, CNCF의 인터내셔널 이벤트는 KubeCon + CloudNativeCon, 쿠베네티스 포럼, 오픈서밋 이 세 가지 유형으로 정리되어 각각 나름의 목적과 콘텐츠를 달리 가져갈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과 시드니에서 열린 쿠버네티스 포럼의 기본 포맷과 내용은 매우 유사하다. CNCF 상임이사인 댄 컨(Dan Kohn), CNCF의 에코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셰릴 헝(Cheryl Hung), 그리고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의 기술 에반젤리스트인 리즈 라이스(Liz Rice)가 서울과 시드니 두 곳에서 모두 오프닝 키노트를 진행한 것을 포함 상당 수 일반 세션에서도 동일한 연사가 같은 주제로 발표를 했다. 각 지역의 로컬 발표자가 물론 일부 있기는 했으나 1일차 일정을 보면 사실상 동일한 행사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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