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 연구개발 회사로 전진(이노그리드)
제목[2019-12] CLOUD ISSUE 04 클라우드 전문 연구개발 회사로 전진(이노그리드)
발행일자2019. 11. 14.
발행기관클라우드스토어 씨앗
주요내용

“고객들이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센터를 마련하는데 이노그리드가 그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까지 않겠습니다.”


김명진 대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이노그리드를 이렇게 이끌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올 초 이노그리드의 세 번째 대표이사에 올랐다. 그전까지 그는 이노그리드의 CTO인 클라우드연구센터장을 맡았었다.


취임 당시 김 대표는 올해 자사의 다양한 사업 분야 중 클라우드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의미 있는 매출을 달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분야별 레퍼런스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클라우드 수익성 향상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고효율 비즈니스 구조를 정착시켜나가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기본에 강한 클라우드 제품 라인업 강화와 스피드 경영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단순화 시켜 나간다.?또한 국산화를 통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 선점,?현재보다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신임대표?체제에 맞게 기업문화와 기업 신뢰를 더욱 더 높이겠다는 전략도 내봤다.


김명진 대표는 “올 매출의 경우 2018년 대비 3배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연구 인력도 60여명으로, 대거 선발하면서 기술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고 자부 합니다”라면서 “취임하면서 급변하는 국내외 클라우드시장에서 국산 클라우드의 우수성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우수 인재 영입과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클라우드(기술)를 잘 만드는 회사를 넘어 클라우드(문화)처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그런 목표에 한발 다가선 것이 큰 의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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