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비스 정보

국내 클라우드 및 SaaS 기업이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 현황과 특징을 제공합니다.

모터센스

SaaS

공급사

이파피루스

제조사

이파피루스

구축방식

Public Cloud

서비스 관리 기준

-

서비스 분류

SaaS:Etc

인증현황

서비스 소개

모터센스는 회전기계의 상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징후와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진단하는 예지보전 솔루션이다. 적용 대상에는 모터, 펌프, 압축기, 등이 포함되며, 설비의 진동 데이터를 수집해 상태를 분석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모터센스는 IoT 무선 센서, 클라우드 데이터 전송, AI 분석 엔진,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구조를 갖는다. 센서를 설비에 부착하면 진동 데이터가 수집되고, 수집된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전송되어 인공지능이 분석한다. 분석 결과는 PC·모바일 모니터링 화면, 이메일, SMS 알림 형태로 제공되며, 고장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통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활용 분야는 제조업 생산설비, 냉동창고 설비, 공장 내 회전기계, 무인화 설비 등 설비 가동 중단에 따른 손실이 큰 산업 현장이다. 공개 자료에는 다관절 로봇, 무인 운반차, 스태커 크레인과 같은 무인화 설비 이상 진단 가능 범위도 함께 제시되어 있다. 고장 예측 시점은 최소 2주에서 최대 4주 전까지 안내되는 구조로 소개되어 있다.

플랫폼 구조는 센서 부착 후 별도 전원이나 서버 구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공식 서비스 페이지에는 월 4만 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예지보전이 명시되어 있으며, 필요한 수량과 기간만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소개 페이지에서도 모터센스는 SaaS 형태의 제품 개발을 완료한 서비스로 설명되어 있다.

모터센스는 예지보전, 실시간 모니터링, AI 고장 예측, 클라우드 기반 설비관리 기능을 통합한 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다.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과 클라우드 분석, 구독형 운영 구조를 결합해 설비 상태 진단과 유지보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